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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15:01-21 ::: 여호와를 찬양하라


Wed. Sep. 15. 21

 

 

여호와는 나의 힘이요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시로다

그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찬송할 것이요

내 아버지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높이리로다( 15:2)”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무기가 없었습니다.

맨손이었고 가진 것이라고는

그들의 세간과 기르던 가축이 전부였습니다.

 

애굽의 군대는 육백 대의 정예 병거와 군사

그리고 헤아릴 수 없는 많은 병거들과

최신 무기로 무장한 군인들이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싸움 상대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도 바로는 이스라엘을 전쟁의 상대로 생각했습니다.

바짝 긴장하고 공격했으나, 화살 한 줄 날려보지 못하고

뒤쫓다가 납덩이처럼 바다에 수장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의 무기라면 모세가 쥔 지팡이가 전부였습니다.

지팡이는 하나님의 오른손의 상징물이었습니다.

모세의 지팡이는 순종의 능력입니다.

 

악을 상징하는 바로, 그는 착취의 대표였고,

압제와 불경건과 반항의 우두머리였습니다.

절대 순종의 모세와 억압의 대표 바로의 전쟁은

모세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순종은 세상을 이기고도 남을 만큼 위력이 있습니다.

믿음이란, 이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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