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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16:22-36 ::: 일용할 양식


Sat. Sept. 18. 21

 

 

볼지어다 여호와가 너희에게 안식일을 줌으로

여섯째 날에는 이틀 양식을 너희에게 주는 것이니,

너희는 각기 처소에 있고 일곱째 날에는

아무도 그의 처소에서 나오지 말지니라( 16:29)”

 

 

만나는 광야 40년 동안 이스라엘 백성의 일용할 양식이었습니다.

그리고 여섯째 날에 두 배의 만나를 거두게 하심은

그들에게 여호와의 안식일을 준수하기 위한 훈련과정이었습니다.

 

 

만나를 주시되 일곱째 날을 정하여

안식일을 지키라는 이 두 가지의 말씀은

일용할 양식과 영적인 양식 즉,

생명의 양식이 무엇인지를 실제로 가르치시는 과정이었습니다.

 

육신을 위해서는 매일 먹어야 할 양식이 있어야 합니다.

그들에게 일용할 양식의 공급처는 하늘이었고

이를 주관하시는 분께서는 여호와 하나님이셨습니다.

 

일주일에 하루는 쉼을 얻어야 합니다.

이 날에는 만나를 거두지 않는 대신 안식일로 지켜서

여호와께서 주신 일용할 양식에 대한 참된 기억을 되새기며

감사와 찬양을 그분께 드리는 예배에 참여해야 합니다.

 

안식일은 하나님을 뵈옵는 날이며,

그분의 말씀인 생명(영혼)의 양식을 배급 받는 날이기도 합니다.

 

안식일은 그러므로 나머지 엿새 동안 공급받은

일용할 양식을 포함시킵니다.

모든 공급의 근원천이 오직 여호와 하나님 한 분이심을

고백하는 자리야 말로 진정한 예배의 모습입니다.

여기에는 일심으로 여호와의 말씀에 순종함이

지극히 자연스럽고 당연함을 갖게 합니다.

이스라엘은 그랬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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