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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17:01-16 ::: 여호와는 나의 깃발


Sun. Sep. 19. 21

 

 

모세의 팔이 피곤하매

그들이 돌을 가져다가 모세의 아래에 놓아 그가 그 위에 앉게 하고

아론과 훌이 한 사람은 이쪽에서,

한 사람은 저쪽에서 모세의 손을 붙들어 올렸더니

그 손이 해가 지도록 내려오지 아니한지라( 17:12)”

 

 

여호수아는 모세의 명령대로 군사를 소집했고

아말렉과의 전쟁에 임했습니다.

모세는 아론과 훌을 데리고 산 정상에 올라섰습니다.

 

드디어 전투는 시작되었고

모세는 지팡이를 든 두 팔을 치켜 들어

이스라엘 군사가 이를 보도록 하였습니다.

 

그들에게 모세의 두 팔은 하나님의 손과 다름없었습니다.

, 여호와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신다는 상징이었습니다.

모세가 두 팔이 들려 있는 동안 전세는

이스라엘에게 유리하게 전개되었습니다.

 

모세의 손이 바로 여호와의 깃발(닛시)이었습니다.

모세의 손이 내려오지 않도록

아론과 홀은 양쪽에서 모세의 팔을 붙들었습니다.

 

해가 지도록 모세의 양 손은 하늘을 향해 올려졌고

그 동안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병사들은 아말렉을 무찔렀습니다.

전쟁은 이렇게 여호와의 승리로 끝이 났습니다.

 

하나님과 모세와 그리고 아론과 훌, 직접 전투에 참여한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이 함께 참여한 전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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