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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25:23-40 ::: 진설병과 등잔대


Mon. Oct. 04. 21

 

 

등잔대에서 나온 가지 여섯을 위하여 꽃받침과 꽃이 있게 하고

저쪽 가지에도 살구꽃 형상의 잔 셋과 꽃받침과 꽃이 있게 하여

등잔대에서 나온 가지 여섯을 같게 할지며( 25:33)”

 

 

진설병 상이나 언약궤와 같이 등잔대도

여호와께서 바로 성막에 임재하신다는 의미를 갖습니다.

 

등잔대(금 촛대 혹은 일곱 촛대)

아침이면 밤 새 켜두었던 등불을 정리하였고

저녁에는 등불을 켜서 어둠을 밝혔습니다.

 

등불에 사용된 기름은 감람유로서

짐승으로부터 얻는 기름과 구별을 하였습니다.

특히 살구나무의 형상을 본떠서 줄기와 가지 그리고

꽃봉오리 등의 모양으로 만들었습니다.

 

살구나무에 대해서는 아론의 싹 난 지팡이와

예레미야서 첫 장에 나오는 살구나무를 상기하게 됩니다.

 

성경에서는 이 구절의 의미를 부연하여 설명하지 않기 때문에

위의 구절 말씀과 연계된다고 하여 적용하기는 어렵습니다.

대신 여호와의 임재와 관련성을 부인하지 않습니다.

 

등잔대의 불이 밝히면 불기둥으로 이스라엘을 인도하셨듯이

여호와의 현현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25:31-40).

 

결국 진설병과 살구꽃 모양의 등잔대는

진설병으로 상징되는 생명의 떡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등잔)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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