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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38:01-20 ::: 번제단과 물두멍


Tue. Oct. 26. 21

 

 

"그가 또 조각목으로 번제단을 만들었으니

길이는 다섯 규빗이요 너비도 다섯 규빗이라

네모가 반듯하고 높이는 세 규빗이며( 38:1)"

 

 

짐승을 대신 제단에 올려 태우는 의미는

그 백성들의 죄를 희생제물에게 전가해 죽었다는 뜻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해가 뜨면 성막에서 솟구치는 불 길을 보았을 것이며,

희생제물인 양이 타는 냄새를 맡았고 해가 지면

또 다시 불 길과 그 짐승 타는 냄새를 맡았습니다.

 

이처럼 그들은 하루 종일 지은 죄를 의식하고 경계하면서 살아야 했습니다.

또한 희생제물은 제사장이 도살하는 것이 아니라,

가져온 자가 직접 그 일을 하였습니다.

피를 빼고 가죽을 벗기고 내장을 분리하였습니다.

 

그런 후에 제사장이 피를 뿌리고 번제단에 제물을 올려 놓았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에게는 속죄에 대한 강한 의식을 갖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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