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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 04:11-24 ::: 겔 사람 헤벨의 아내 야엘


Tue. Nov. 09. 21

 

 

그가 깊이 잠드니 헤벨의 아내 야엘이 장막 말뚝을 가지고

손에 방망이를 들고 그에게로 가만히 가서

말뚝을 그의 관자놀이에 박으매

말뚝이 꿰뚫고 땅에 박히니 그가 기절하여 죽으니라( 4:21)”

 

 

야엘의 정중한 영접을 받고

시스라는 전쟁의 급박한 긴장상태에서

좀은 느슨한 마음으로 돌아섰습니다.

 

야엘은 안심하고 두려워하지 말라고 청하면서 그를 이불로 덮었습니다.

시스라는 목이 말라 물을 청했을 때,

젖 부대에 담간 발효된 야쿠르트를 주었습니다.

발효유는 수면제 역할을 하였습니다.

시스라는 곧 깊은 잠에 빠져들었습니다.

 

깊이 잠이 든 것을 확인한 야엘은 장막의 말뚝을 준비하였습니다.

그녀는 신속하게 일을 감행합니다. 바락처럼 망설임이 없습니다.

 

겐 사람 헤벨은 이스라엘을 버리고 하솔 왕과 샬롬 관계를 맺었지만,

그의 아내 야엘은 여전히 이스라엘과 샬롬 관계였습니다.

 

시스라는 지쳤고 금방 잠들었으며 그리고 기절하여 죽었습니다.

기절하듯이 순식간에 죽어버렸다는 의미입니다.

 

뒤늦게 찾아와 바락이 본 것은

이미 관자놀이에 말뚝이 박혀 바닥에 죽어 있는

시스라의 시신만을 보았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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