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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 08:01-21 ::: 기드온의 전쟁


Wed. Nov. 17. 21

 

 

기드온이 그와 함께 한 자 삼백 명이

요단 강에 이르러 건너고 비록 피곤하나 추격하며( 8:4)”

 

 

사실 300명이 미디안 군대를 괴멸시킨 것으로

여호와의 전쟁은 끝이 났습니다.

이번 전쟁은 칼을 들지 않았지만, 이미 승리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미디안 군대의 패잔병들은

속히 요단을 건너 자기의 땅으로 도망쳤습니다.

이를 추적한 자들은 그들에게 학대를 당했던

납달리 아셀 므낫세 지파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리고 난데없이 출정한 에브라임 지파가 있었습니다.

 

이미 전쟁은 끝났음에도 기드온은 요단 동쪽으로 넘어와

이 전쟁을 계속 하고자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피곤에 지친 300명은 기드온의 군대가 아닙니다.

여호와의 군대임에도

마치 자기의 부하처럼 명령하여 요단 동쪽까지 이끌고 왔습니다.

 

그는 계속하여 전쟁을 수행할 것인지를

여호와께 당연히 여쭈어야 마땅했음에도 이를 생략하고

패잔병을 쫓는 일이 여호와께서 주신 사명으로 단정했습니다.

아니 그가 여호와를 핑계하여 자신의 전쟁을 시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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