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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 09:22-45 ::: 아비멜렉과 세겜사람


Sun. Nov. 21. 21

 

 

하나님이 아비멜렉과 세겜 사람들 사이에 악한 영을 보내시매

세겜 사람들이 아비멜렉을 배반하였으니( 9:23)”

 

 

아비메렉과 세겜 사람들 사이에는 갈등이 내재해 있었고

그들이 원한 만큼 실익이 없게 되자 불만이 누적되어 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 사이에 악한 영을 보내기로 하셨습니다.

이제는 그들의 절제나 협상이

아무런 소용가치가 없게 될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스스로 통제할 기능이 상실되었다는 선언과 같습니다.

악한 영은 어찌하든 비틀고 꼬이며 정당성을 왜곡시켰습니다.

 

요즈음 같은 혼돈의 시기에 하필이면

사사기를 묵상하게 하셨는지를 생각하고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24절 말씀이 악한 영을 보내신 이유입니다.

 

이는 여룹바알의 아들 칠십 명에게 저지른 포학한 일을 갚되,

그들을 죽여 피 흘린 죄를

그들의 형제 아비멜렉과 아비멜렉의 손을 도와

그의 형제들을 죽이게 한 세겜 사람들에게로 돌아가게 하심이라( 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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