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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 13:15-25 ::: 마노아 아내의 믿음


Mon. Nov. 29. 21

 

 

그의 아내가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우리를 죽이려 하셨더면

우리 손에서 번제와 소제를 받지 아니하셨을 것이요,

이 모든 일을 보이지 아니하셨을 것이며

이제 이런 말씀도 우리에게 이르지 아니하셨으리이다 하였더라( 13:23)”

 

 

그녀는 불꽃 속으로 사라진 여호와의 사자를 본 후부터는

여호와를 보았다고 간증합니다.

 

그녀는 남편 마노아에게

지금껏 여호와께서 보여주신 신현의 표징을 보았으면서도

이를 믿지 못하느냐고 반응하였습니다.

만약에 죽일 것이었다면

이 모든 것을 보이지 아니하셨을 것이라고 남편에게 권면합니다.

 

그녀는 오히려 신현현 이후 담대해진 반면,

당당하고 합리적인 사고의 틀을 가졌던 마노아는

두려워하고 낙담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여호와께서 메시지를 전했다는 것이고

그들 부부가 올바르게 받아드렸다는 사실입니다.

 

그것은 장차 태어날 아이를 미리부터 나실인으로 키워서

하나님의 소명을 확실하게 가르치고 잘 양육하여

여호와의 사람으로 준비시켜라는 명령에 대한 순종입니다.

 

마노아의 아내는 그 날부터 나실인의 규약대로 준수하여

포도주와 독주, 부정한 음식을 절제하였고

마노아는 그러한 아내를 잘 보살피고 지켜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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