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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 14:01-20 ::: 삼손의 수수께끼


Tue. Nov. 30. 21

 

 

그 때에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을 다스린 까닭에

삼손이 틈을 타서 블레셋 사람을 치려 함이었으나

그의 부모는 이 일이

여호와께로부터 나온 것인 줄은 알지 못하였더라( 14:4)”

 

 

그 부모는 이 일이 여호와께로부터 나온 것임을 알지 못하였으며,

여호와께서 틈을 타서 블레셋을 치려고 하시는 줄도 알지 못하였다

 

삼손의 결혼에 대한 잘못된 생각과 결정이 여호와의 책임은 아닙니다.

그에게 나실인으로서 훈련을 명령하셨지만,

그의 인격까지 원격 조정하여 기계처럼 다루지 않으십니다.

 

타락해버린 이스라엘의 환경이

그가 보고 듣고, 행한 모든 삶 자체에서

가나안 문화영향을 깊이 받아드렸습니다.

비록 나실인처럼 살았지만,

그에게 직접 영향을 준 것은 이와 같은 가나안 문화였습니다.

부모 역시도 나실인의 규약을 지키게끔 노력했으나,

그들 자신의 삶에는 역시 이스라엘의 고유의 삶 대신

가나인적 삶에 절대적인 영향을 받았습니다.

, 하나님에 관한 체험이 없고

단지 이론적인 하나님만 알고 있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역사 안에서

그의 백성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 가십니다.

때로는 이와는 별도로 이적과 기적으로도 하시지만,

오히려 그의 백성을 통해 일하시기를 원하십니다.

 

이적으로 하시면 간단하고 쉽게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 즉, 그의 백성으로 하여금 일하기 위해서는

인내하심과 절제하심과 사랑과 희생을 필요로 하십니다.

 

삼손을 사사로 세우셨을 때

이스라엘을 블레셋으로부터 구원할 자로 지명하셨습니다.

그가 어떤 삶을 살든지 상관없이

일단 삼손의 삶을 통해서 즉, 도구로 삼아서

블레셋을 치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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