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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04:01-14 ::: 수가성 사마리아 여인


Tue. Jan.11. 22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4:14)”

 

 

수가 성에는

야곱의 우물이라는 샘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잠시 이 우물 곁에서 휴식을 취했습니다.

 

때가 정오(제 육시)라 낮잠 자는 시간이었고

인기척이 없는 조용한 때였습니다.

그런데 이 시간에 사마리아의 한 여인이

물을 길으러 우물 가에 나타났습니다.

이 여인은 유대인이 그곳에 있었다는 사실에 적잖게 놀라와 했습니다.

이 만남은 매우 어색하고 불편했습니다.

 

사람들의 눈을 피해 물을 길으러 온 여인은

일반 여인들과도 어울릴 수 없는 비천한 신분을 가진 자였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없을 거라 믿고 우물 가를 찾았던 그곳에서

서로 얼굴도 마주쳐서는 안될 남자,

그것도 유대인 남자를 만난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먼저 그 여인에게 말을 건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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