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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04:27-42 ::: 복음의 사명


Thu. Jan.13. 22

 

 

“너희가 넉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아니하느냐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요 4:35)”

 

 

예수님은 씨를 뿌리는 분이십니다.

추수를 하는 자는 제자들입니다(36).

 

그러므로 사마리아 땅으로 들어오신 것이

바로 복음의 씨앗을 뿌리는 일이었습니다.

그 씨앗은 바로 예수님 자신입니다.

곧 십자가의 죽음이 씨앗입니다.

 

예수님은 심고 다른 사람이 거둡니다(37).

이 죽음을 통해서 구원의 열매를 맺힐 것입니다.

거두는 자(제자)들은 이미 그 삯을 받았는데

그 삯은 구원이요, 영생입니다.

 

이제부터 제자들이 예수께 배워야 할 일은

사마리아 여인을 전도하였듯이

제자들도 복음(예수 그리스도)을 전하여

구원의 열매를 거두는 일입니다.

 

이 일은 시작되었고

하나님의 백성들을 하나님 나라에 이주시켜야 하는 일입니다.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는 믿는 자들의 모임인 교회입니다.

보이지는 않지만 그 속에 영생을 소유한 자들이요,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자들이며,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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