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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하 01:17-27 ::: 사울과 요나단을 위한 추모 시


Sun. Sep. 18. 22

 

 

이스라엘아 네 영광이 산 위에서 죽임을 당하였도다

오호라 두 용사가 엎드러졌도다(삼하 1:19)”

 

 

다윗의 고뇌와 슬픔을 진솔하게 노래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은 패배했으나

부끄러워하지 않았고, 침묵하지 않았습니다.

 

죽음과 침묵을 넘어선 포용과

패배의 쓰라림을 영광으로 승화시켰습니다.

 

길보아의 산들아,

너희 위에는 이제부터 비도 내리지 아니할 것이다.

밭에서는 제물에 쓸 곡식도 거둘 수 없을 것이다.

길보아의 산에서,

용사들의 방패가 치욕을 당하였고,

사울의 방패가 녹슨 채로 버려졌기 때문이다

원수들을 치고 적들을 무찌를 때에,

요나단의 활이 빗나간 일이 없고,

사울의 칼이 허공을 가른 적이 없었도다(삼하 1: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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