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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하 02:01-11 ::: 이스라엘 왕과 유다 왕


Mon. Sep. 19. 22

 

 

그 후에 다윗이 여호와께 여쭈어 이르되

내가 유다 한 성읍으로 올라가리이까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올라가라

다윗이 아뢰되 어디로 가리이까

이르시되 헤브론으로 갈지니라(삼하 2:1)”

 

 

여호와의 뜻을 물어 다윗은

유다의 한 성읍에서 헤브론으로 올라갑니다.

 

그가 여호와의 뜻을 여쭈었던 방법은 기도의 응답일 수 있겠으나,

선지자의 도움을 받아 결정했을 것입니다.

 

사울의 패배와 죽음은 사울 왕국의 쇠락을 가져왔고

대신 블레셋의 영향력은 팔레스타인 전역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다윗의 입장에서 블레셋의 동의 없이는

유다 지역의 왕으로 추대되기가 불가능했으리라는 것입니다.

 

다윗은 일단 이스라엘과는 적대세력의 기량을 보였기 때문에

(사울 왕이 다윗을 죽이려 했던 명분도 있었음)

유다 지역의 왕으로 인정받는 일은 곧

블레셋의 세력확장 테두리에서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그러므로

다윗은 블레셋으로부터 호의적인 대접을 받았고

시글론이란 땅까지 하사 받은 현실을 감안하고

본문말씀에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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