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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하 03:27-39 ::: 아브넬 피살


Fri. Sep. 23. 22

 

 

내가 기름 부음을 받은 왕이 되었으나

오늘 약하여서 스루야의 아들인 이 사람들을 제어하기가 너무 어려우니

여호와는 악행한 자에게 그 악한 대로 갚으실지로다 하니라(삼하 3:39)”

 

 

아브넬의 피살 사건은

다윗과 요압의 갈등 관계, 더 나가서는

이스라엘과 다윗 관계의 위기를 초래하였습니다.

 

그러면 여호와께서는 이 때에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고 계셨을까?

 

본문에서 아브넬이 핵심 인물임을 감안할 때,

아브넬을 통해 이루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다윗의 집은 점점 강하여 가고

사울의 집은 점점 약하여 가니라(삼하 3:1)”

무너지는 사울 집에서 강성하는 자는 아브넬이었습니다.

그 아브넬의 역량을 통해 마하나임의 이스라엘과

헤브론의 유다 지파가 전쟁을 끝내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기로 결정했던 것입니다.

 

일단은 12지파가 한 마음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아브넬이 살해되었다는 점은

결국 다윗 왕조가 점점 강성 해가는 길목에 있음을 새삼 확인하게 됩니다.

 

많은 오해와 갈등, 그리고 음모와 책략이 뒤범벅이 된

인간의 치졸한 상황 속에서도

여호와의 약속은 감추어진 채로

비밀스럽게 진행되고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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