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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04:01-33 ::: 고핫, 게르솜, 무라리 자손의 임무


Fri. Jan. 06. 23

 

 

곧 삼십 세 이상으로 오십 세까지 회막 일을 하기 위하여

그 역사에 참가할 만한 모든 자를 계수하라( 4:3)”

 

 

두 번째로 레위 지파의 계수를 30-50세로 제한하였습니다.

이것은 증거막(성막)을 섬기는 일을 할 때

육체적, 정신적 능력을 감안한 나이를 고려한 것입니다.

 

먼저 레위 지파의 세 아들들인

게르솜, 고핫, 므라리의 가문 순서가

증거막의 가장 내부에 있는 핵심적인 기구들을 운반하고

책임을 지는 순서로 바뀌었습니다.

 

고핫이 성소의 기구를 맡았다면

게르솜은 성막의 휘장과 제단 등을,

므라리는 성막의 널판과 받침대 등을 맡았습니다.

 

성막을 운반하는 일은 성스러운 임무였습니다.

자칫 명령대로 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죽음을 면하지 못했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는 성소라 할 수 있는

우리의 몸과 영혼을 보살피는데

세상과 너무 가까이 접하고 있지는 않는지,

자신 삶의 형태를 돌아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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