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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05:11-31 ::: 간통죄


Mon. Jan. 09. 23

 

 

여인에게 맹세하게 하여 그에게 이르기를

네가 네 남편을 두고 탈선하여

다른 남자와 동침하여 더럽힌 일이 없으면

저주가 되게 하는 이 쓴 물의 해독을 면하리라( 5:19)”

 

 

성막을 안치한 이스라엘 진영에서는

각각의 부부관계의 신뢰성과 몸을 정결하게 해야 하는 부부생활은

거룩한 하나님 백성의 씨를 생산하는 가장 기본적인 근원이 됩니다.

 

이 관계가 의심과 질투로 시작된다면

이스라엘 전체는 그 존재가치가 흔들리게 됩니다.

그래서 철저한 사후처리 절차를 거치도록 하였으며,

사실이 확증되면 죽음으로 경각심을 되새기도록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간통하다 잡혀온 여인에게

죄 없는 자가 먼저 그녀를 치라고 명령하심으로써

양심의 법으로 이를 용서하셨습니다.

일곱 남편을 가졌던 사마리아 여인을

우물 가에서 쓴 물이 아닌 단 생수로 먹이셨습니다.

 

이처럼 간통죄는 예수 그리스도의 깊은 용서와

재발 방지를 위해서 쓴 물 대신 생수로

그 여인을 살려내는 은혜로 바뀌었습니다.

 

남녀 공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하나이다라고 바울 사도도 말했습니다.

부부관계가 신뢰를 잃고 의심과 분열이 시작된다면

공동체 전체가 붕괴할 위험에 빠질 수 있습니다.

 

그것은 여호와 하나님의 거룩한 임재하심을 거부하고

이스라엘 전체의 위협을 초래하는

중차대한 사건이었으므로 길게 언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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