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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08:01-26 ::: 희생제물로서 레위인


Sat. Jan.14. 23

 

 

그의 형제와 함께 회막에서 돕는 직무를 지킬 것이요

일하지 아니할 것이라

너는 레위인의 직무에 대하여 이같이 할지니라( 8:26)”

 

 

레위인들은 여호와께 바치는

희생제물로 이해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희생제물이 된 레위인은

정결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먼저 레위인이 맏물(장자)로 선택되어

희생제물이 되었다면( 3:1-15)

두 번째로 정결함의 원칙은

레위인이 봉헌됨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용어라 할 수 있습니다.

 

정결해야 한다는 의무조항은

정결하지 못함에서부터 출발합니다.

레위인들은 제물로 드려져야 하기 때문에

그들 자신의 몸을 깨끗하게 하는 절차를 밟게 됩니다.

 

전신의 털을 깎고 정결의 물을 뿌려

몸을 씻고 옷가지도 빨아

다름 질을 하여 단정하게 입었습니다.

 

이것은 흠 없는 양을 희생제물로 바치는 과정과 비슷합니다.

또한 정결의식절차는 피부병을 앓은 병자가 나았을 때,

나실인이 불결한 것을 접촉하였을 때

행하는 정결의식과 비슷한 형태를 갖지만

레위인들에게는 반드시 통과해야 할 의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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