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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05:33-48 ::: 아버지의 온전하심


Sun. Jan. 29. 23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5:48)”

 

 

우리의 입장에서

오늘 말씀과 같은 명령은

즉각적으로 수용하기 어려운 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특별히 감정적이지 않더라도

원수를 사랑한다는 태도가 진실성을 갖겠느냐는 의구심이 있습니다.

그래서 억지로 원수까지 사랑해야 한다는 의무감 때문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좀더 차원을 달리하여

깊이 묵상하게 되면 이미 신자로서 자격이

하나님의 성품을 닮았다고 전제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원수는 그에게는 원수가 아닙니다.

 

아니 원수는 신자에게

존재하지 않는다는 뜻이 맞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버지의 온전하심 대로 우리도 온전하기(48)”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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