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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06:19-34 ::: 물질에 대한 태도


Tue. Jan. 31. 23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날로 족하니라( 6:34)”

 

 

이방인들은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이요, 자신을 위해서 사는 자들입니다.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 온 시간과 정력과 돈과 마음을 다 쏟는 자들입니다.

 

그러나 예수의 제자라면, 나의 모든 필요한 것을 이미 아시고

필요에 따라 채워주실 것을 단단히 믿고 사는 자들입니다.

재물이나 의식주의 문제 때문에

더 이상 고민하거나 염려하지 않는 자들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이 땅에서 어떻게 사든지

하나님께서 주신 것으로 믿고 감사하고 만족하며 사는 자들입니다.

내가 필요한 것은 자신보다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께서 더 잘 아신다고 신뢰하는 자들입니다.

먼저 하나님 나라와 그 나라 의를 구하는 삶입니다.

 

육체 가운데 사는 인생이

예수의 제자라고 해서 염려가 없을 수야 없습니다.

그러나 그날 염려는 그 날로 끝입니다.

내일 걱정까지 앞당겨 괴로워할 필요는 없다고 하십니다.

 

그러므로 현재 이 순간이 내 생애의 최고의 순간입니다.

현재 지금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최고의 삶의 절정입니다.

지금 맞이하는 이 순간이 곧 영원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내 인생의 해결사는 내 자신이 아니라

하나님이심을 신뢰하는 삶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아버지 되신 하나님과의 통로는 막히면 안 됩니다.

기도는 그래서 성도가 이 땅의 고난을 헤쳐 나가는데

필연적인 요청입니다. 쉬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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