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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28:01-15 ::: 그 정한 시기


Sun. May. 14. 23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나의 헌물, 내 음식인 화제물 내 향기로운 것은

너희가 그 정한 시기에 삼가 내게 바칠지니라( 28:2)”

 

 

하루, 한 주간, 한 달, 그리고

한 해를 주기로 시기를 정하고

정한 시간의 경계를 따라 드릴 제물과 희생제의를 말씀하셨는데,

 

이 내용은 이미 출애굽기(29)

레위기(21, 23장 등)에서 규례로 제정된 내용들입니다.

새삼스럽게 가나안 땅으로 들어갈 이 시점에서

다시 언급해야 하는 그 이유가 있습니다.

 

낮과 밤의 경계, 한 주간의 경계,

한 달의 경계, 한 해의 경계, 그리고

각 계절과 절기에 따른 경계 등, 시간의 전환점 마다

하나님께 나와 제물과 제의를 행하도록 하셨습니다.

그 근본은 천지창조의 이치와 같은 맥락을 지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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