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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33:01-49 ::: 광야 여정


Mon. May. 22. 23

 

 

모세가 여호화의 명령대로 그 노정을 따라

그들의 행진한 것을 기록하였으니

그들이 행진한 대로의 노정은 이러하니라( 33:2)”

 

 

광야의 여정은

오직 여호와만 바라라는 훈련과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실제 광야생활은 평탄하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여호와를 배역하고 애굽을 동경했으며,

모세와 아론을 지도자로 인정하지 않고 반발하였습니다.

그럼에도 그들의 과오를 묻지 않으신 여호와께서는

계속 그들의 여정을 인도하시고

앞으로 들어갈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가나안 땅을 향해 발걸음을 이끄셨습니다.

일단 진쳤던 곳을 떠나 다시 다음 목적지까지 진격하고

머문 다음에는 또 다시 떠나는,

어느 한 곳에 머물러서는 안 되는 광야 여정이었습니다.

 

믿는 자의 인생 여정이 바로 이렇습니다.

한 곳에 머물러 있을 수가 없습니다.

신앙의 여정은 목적지에 도착하면

다시 떠날 차비를 꾸려야 하는 것입니다.”

성도의 최후의 목적지는 영생이 완성되는

하나님 보좌 앞에까지입니다.

 

한 곳에 머물러서 계속 쌓아가는 것이 아니라,

일단 한 곳에 머물게 되면 다시 떠나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나그네는 본향에 이르기까지는

계속 떠날 차비를 하는 것이 숙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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