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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30:12-24 ::: 여호와 하나님 책임


Tue. Jul. 09. 24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들이 쫓겨난 자라 하매 시온을 찾는 자가 없은즉

내가 너의 상처로부터

새 살이 돋아나게 하여 너를 고쳐 주리라( 30:17)”

 

 

이미 친구와 연인은 그녀를 떠난 지 오래이고,

세상으로부터도 버림받고 죽음을 앞둔 말기 에이즈 환자처럼

살갗에는 종기가 더덕더덕 붙어있었으며

피골이 상접하여 얼굴도 알아볼 수도 없는 몰골이었습니다.

 

이렇게 상태가 악화된 까닭은

원수가 당할 고통을 대신 받았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고통을 주신 자가 바로

여호와 자신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너무나도 그들이(이스라엘과 유다)

저지른 악행과 죄가 많았기 때문에

마땅히 당해야 할 형벌이기도 하였습니다.

 

그래서 앗수르와 바벨론으로 하여금

그 형벌을 가하도록 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을 치게 하신 것은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것이 아니라,

그들의 악행을 제재하지 않고 그냥 두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비록 이스라엘의 연단의 도구로

바벨론과 앗수르가 사용되었지만,

저지른 악행은 마땅한 형벌을 받아야 정당한 일입니다.

오히려 이스라엘에게 극도의 악행을 저지르지 못하도록

여호와께서 이를 막으셨으므로

멸절이 아닌 연단(훈련)의 수준으로 끝난 것입니다.

 

이 연단의 기간이 끝이 나면

여호와 하나님의 은혜로 이스라엘은,

마치 죽음을 앞둔 말기 암 환자가

완전히 치유되는 기적과 같은 놀라운 기쁨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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