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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7:45-56::: 십자가에서 운명하심


Fri. Apr. 19. 2019

 

 

백부장과 및 함께 예수를 지키던 자들이

지진과 그 일어난 일들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이르되

이는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27:54)”

 

 

하나님께서 어둠 속에서 침묵하신 것은

예수를 외면하기 위한 침묵이 아닙니다.

 

그 침묵 속에 자신의 생명을

십자가에 달리는 고통의 침묵인 것입니다.

 

결국 인간은 십자가의 신비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자신의 죄도 아닌 피조물 인간의 죄를 위해

그 형벌을 스스로 받으시는 이유에 대해서

사랑이라고 밖에는 달리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독생자의 죽임과

자신의 죽음을 동시에 겪으신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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