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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 01:01-09 ::: 에돔의 운명과 심판


Wed. Nov. 01. 23

 

 

너의 마음의 교만이 너를 속였도다

바위 틈에 거주하며 높은 곳에 사는 자여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누가 능히 나를 땅에 끌어내리겠느냐 하니( 1:3)”

 

 

그들(에돔)에게 부여된 부귀 영화와 난공불락의 요새와

넉넉한 양식의 보고가 오히려 그들을 교만하게 만들었습니다.

 

겸손은 신앙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며

믿음의 가치의 전부라 하여도 지나침이 없을 것입니다.

 

감사함과 겸손 더 나아가서 섬김의 도리는

곧 십자가의 희생과 함께 어느 때이건 어느 위치이건 간에

부단히 노력하여 지켜내야 할 성도의 믿음의 자세입니다.

 

남을 속박할 수 있는 지혜와 무기는

재력과 권력 그리고 집단적 이기주의와 맞물려

빈부계층을 만들어 내고 약자를 억압하는 도구로 변질되었습니다.

 

그러나 봇물이 터지듯 그들의 약점이 들춰지기 시작하면

동맹국은 적대국으로 변하는 것은 시간문제일 따름입니다.

 

진정한 지혜는 하나님이십니다.

지혜의 근본이요 지혜의 집산입니다.

이를 망각한 그리스도인이라면

과연 영원한 멸망을 선언 받은 에돔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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