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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02:01-13 ::: 오순절 성령 강림


Fri. May. 03. 24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2:2)”

 

 

오순절 성령 강림은

새로운 시대를 여는 찬란한 축포와 같았습니다.

 

다시는 재연될 수 없는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120명이 하나 같이 강한 충격으로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습니다.

 

3년 동안 제자들은 예수님 곁에서

하나님 나라를 배웠고, 이적과 병 치유 등을 목격하고서

그분이 바로 그리스도이시요,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정작 예수께서 십자가를 지셨을 때,

베드로처럼 당황하고 실망하고 말았습니다.

절망과 두려움 때문에 3년 간의 가르침이 허사가 될 뻔했습니다.

 

부활하신 후에도 40일 간을 다시

그들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가르치셨습니다.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기다리라는 마지막 말씀대로

120명의 제자들은 혼신을 다해 기도하고 또 기도하며

약속하신 성령을 기다렸습니다.

 

그러기를 10여일, 그들이 모인 다락방으로

급하고 강한 바람 소리와 함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성령이,

각자에게 임하심을 받아드렸습니다.

그 순간, 영혼에서 샘 솟는까닭 모를 능력에 온 몸을 맡겨야 했습니다.

 

성령 충만함은 그들에게는 새로운 체험이며

도저히 잊을 수 없는 놀라운 은혜였습니다.

이후부터는 생명을 걸고서

그리스도의 부활을 증언하며 인생을 걸고

하나님 나라의 일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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