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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 04:01-21 ::: 엘리바스의 첫 번째 담론 1


Tue. Nov. 07. 23

 

 

생각하여 보라 죄 없이 망한 자가 누구인가

정직한 자의 끊어짐이 어디 있는가( 4:7)”

 

 

엘리바스의 시야는 하나님 뜻의 작은 이치에 멈췄습니다.

좁은 지혜와 시야로

하나님의 전부인양 설명하는 것은 어리석은 태도입니다.

 

현대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에게도

엘리바스 型 신자들이 수두룩합니다.

죄와 고난보다는 의와 부에 초점을 맞춥니다.

 

하나님은 의로운 자에게 복을 주시므로

번영과 성공과 출세가 곧 하나님의 축복의 증거라고 우깁니다.

따라서 물질적인 번영은 신실한 신자이고

가난하고 고난에 처한 자는 하나님 앞에 불충한 자로 판단합니다.

 

죄를 짓고 불순종했기 때문에 고통과 궁핍이 따른다는 지론입니다.

일부는 맞는 말입니다.

이 땅에서 사는 동안 그리스도인은 열심히 일해야 합니다.

많은 지식을 배워서 높은 자리에 올라야 합니다.

 

그러나 이것만으로 하나님의 섭리를 다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욥기를 통해서 우리는

그 알 수 없는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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