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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 10:01-22 ::: 당신의 작품을 멸시하시는 하나님


Tue. Nov. 14. 23

 

 

내가 하나님께 아뢰오리니

나를 정죄하지 마옵시고

무슨 까닭으로 나로 더불어 변론하시는지

내게 알게 하옵소서( 10:2)”

 

 

욥은 진흙을 빚듯이 나를 빚으시고,

한 남자에게 힘을 주어 욥을 낳게 하시고

한 여자에게 생명줄을 주셔서

욥으로 생명을 빨게 하신 하나님이시며,

살과 피부를 입히고 뼈와 근육을 엮어서 몸을 만드셨습니다.

 

또한 욥에게 생명과 사랑의 숨결을 주셔서

한 생명을 손수 창조해 놓으시고서 왜? 어찌하여 늘 해칠 기회를

몰래 품고 계시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호소하였습니다.

 

어찌하여 지어 놓으신 이 몸이

죄를 짓나 안 짓나 늘 감시하면서 죄라도 짓기만 하면

당장에 벌을 내리실 것처럼 하신다고 하였습니다.

 

마치 시비를 거는 인간의 속성처럼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고통을 주신다고 보았던 것입니다.

욥의 고통을 즐기시는 하나님으로 착각했습니다.

 

욥으로서는 공의 하나님,

창조의 하나님 전지전능의 하나님을 알고 있었지만,

선한 사람에게 고난을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알지 못했습니다.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니니라( 1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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