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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 13:20-14:22 ::: 욥의 부활 신앙


Sat. Nov. 18. 23

 

 

주는 나를 스올에 감추시며

주의 진노를 돌이키실 때까지 나를 숨기시고

나를 위하여 규례를 정하시고

나를 기억하옵소서( 14:13)”

 

차라리 나를 산 채로 묻으시고

주님의 진노가 삭을 때까지 주님의 눈에서 벗어나 숨어 있게 해주십시오.

그러나 나를 그 상태로 버려두지는 말아 주십시오!

날짜를 정하시고 때가 되면 나를 다시 찾아 주십시오.

우리가 죽으면 다시 살겠습니까? 나는 이것을 여쭙고 싶습니다.

이 힘겨운 시기 내내 나는 희망을 놓지 않고

최후의 변화를 기다립니다. 부활을 고대합니다!(14:13-15)”

 

 

욥이 바라는 소망은 부활 이후의

영생을 말하고 있는 것 같아 보입니다.

 

아니 분명히 하나님이 자신의 결백을

증명해주실 거라는 확신에서 나온 믿음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더 이상 죄를 기록하지 않으실 것이며

허물을 감추어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해서 욥이 이와 같은

놀라운 소망으로 나가고 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으심과

부활의 능력으로 죄 사함과 영생을 얻었다고 그 원칙을 밝힐 수 있지만,

 

욥과 같은 구약의 인물이 할 수 있는 고백은

아닐 것이라는 생각에서입니다.

그러나 욥의 고백을 통해서 보더라도

이 같은 가능성은 구약에서도 있었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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