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욥 15:01-16 ::: 욥을 질책하는 엘리바스


Sun. Nov. 19. 23

 

 

여호와의 진노가

내 마음의 뜻하는 바를 행하여

이루기까지는 그치지 아니하나니

너희가 끝날에 그것을 완전히 깨달으리라( 23:20)”

 

 

욥은 친구들의 충고를 받아들이는 대신,

지금껏 하나님께 울부짖으며 간구하였습니다.

자신이 죄가 없으며,

무슨 이유로 이 고통을 당했어야 하는지,

하나님께 아뢰며 그 응답을 기다린다고 하였습니다.

 

엘리바스는 그가 절규하면서

하나님께 매달렸던 점을 전혀 알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냥 하나님께 거친 말로 항변하며,

자신의 무죄를 주장하는 가당치 않고

어이없는 짓을 하는 욥으로만 시각이 고착되어 있습니다.

 

웃어른을 공경하듯이

하나님께는 더욱 더 머리를 조아리고 경건하고

무거운 태도를 지녀야 한다는 고정관념 같은 것이었습니다.

 

 

 

 

More………

해설 보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