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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26:01-15 ::: 성전파괴 선포


Mon. Jul. 01. 24

 

 

너희는 분명히 알라

너희가 나를 죽이면 반드시 무죄한 피를

너희 몸과 이 성과 이 성 주민에게 돌리는 것이니라

이는 여호와께서 진실로 나를 보내사

이 모든 말을 너희 귀에 말하게 하셨음이라( 26:15)”

 

 

하나님께서는 성전을 파괴할 것이기 때문에

더 이상 회개하지도 말고

예레미야에게는 그들을 위해

중보기도도 하지 말라고 명령하십니다.

 

하나님의 분노에 찬 말씀은

이미 때가 늦었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 이유는 이렇습니다.

 

온 식구가 분주하게 빵을 만드는데

그것은 하늘의 여신(7:18)”에게 바치기 위해서입니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우상을 섬기는 일에 바쁘게 움직입니다.

 

이러한 행위는

여호와를 격노하게 하시는 일이고

아울러 스스로 자기 얼굴에

부끄러운 수치를 당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여호와의 분노는

온 삼라만상을 불태워 버리는 재앙으로 임할 것이며,

누구도 이 무서운 분노를 끌 수 없다고 단언하십니다.

 

하나님의 인내에는

그 한계가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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