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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27:01-11 ::: 바벨론을 섬겨라


Mon. Jul. 01. 24

 

 

그러나 그 목으로 바벨론 왕의 멍에를 메고 그를 섬기는 나라는

내가 그들을 그 땅에 머물러서

밭을 갈며 거기서 살게 하리라 하셨다 하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시니라( 27:11)”

 

 

유다가 바벨론에 항복하고 그 나라를 섬기라는

여호와의 명령은 그래도

그 백성을 사랑하시는 여호와의 자비하심 입니다.

 

당하더라도 그 땅에서 머물러서

근근이 먹고 살길을 마련해 놓으셨던 것임에도

어리석은 시드기야와 그 추종자들은 이를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 결과가 어떻습니까?

시드기야는 그의 아내와 아들들이

그의 앞에서 처형되는 모습을 보고 난 후에 두 눈이 뽑혔습니다.

그리고 바벨론으로 끌려갔습니다.

그가 마지막으로 본 것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그의 사랑하는 아내와 자식들이 죽어가는 광경이었습니다.

죽기 전까지 그 마지막에 본

그 처참함을 생생히 기억하고 발버둥쳤을 것입니다.

 

이러한 포악한 바벨론을 처리하는 일은 또 다른 별개의 문제입니다.

본문에도 나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나라가 그와 그의 아들과 손자를

그 땅의 기한이 이르기까지(7)”라고 바벨론의 운명을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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