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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03:01-18 ::: 느부갓네살 신상과 세 친구의 믿음


Mon. Nov. 07. 22

 

 

왕이여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 계시다면

우리를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서 능히 건져내시겠고

왕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3:17)”

 

 

여호와 하나님의 주권에 전적으로

자신들의 삶을 맡겨버리는 그들의 신앙이었습니다.

살려주셔도 하나님을 찬양할 것이요,

죽게 하실지라도 하나님을 찬양할 것이라는 신앙 고백입니다.

 

그들은 비록 살아 남을 수 있을지는 알지 못했지만

하나님께서 무엇을 원하시는지는 분명히 알았습니다.

이 같은 결단은 무모한 것이 아닙니다.

 

결단을 내리기 전까지 그들은 큰 갈등을 겪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내 목숨을 위해서 하나님을 배반하는 하는 일은

도저히 견딜 수 없는 일이었고 오히려

풀무불로 들어가는 것이 낫다고 판단되었습니다.

 

설령 믿음 때문에 모든 것을 잃고 죽게 될지도 모르지만,

그렇게 결단하는 일이 속 편한 일임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능력입니다.

결코 단호한 결정이 아닙니다.

어쩔 수 없이 하나님 편에 설 수밖에 없었던 그 고뇌의 능력입니다.

자기 목숨을 아끼지 않는 사람은 세상에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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