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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09:01-19 ::: 다니엘의 기도


Sat. Nov. 19. 22

 

 

나의 하나님이여 귀를 기울여 들이시며

눈을 떠서 우리의 황폐된 상황과

주의 이름으로 일컫는 성을 보옵소서

우리가 주의 앞에 간구하옵는 것은

우리의 공의를 의지하여 하는 것이 아니요

주의 큰 긍휼을 의지하여 함이니이다( 9:18)”

 

 

노예 되었던 애굽에서 구해주셨던

"하나님의 명성과 하나님의 큰 긍휼에 의지하여"

어찌하든 지금 이 상황에서 벗어날 것을 호소하였습니다.

 

마치 출애굽 때처럼 지금도 바벨론에서 탈출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큰 긍휼로 이루어주기를 간곡하게 호소하고 있었습니다.

 

때로는 예루살렘 성전의 황폐함을 돌아보아

하나님의 명예와 이름을 위하여 자비하심과 긍휼의 의지하여

이스라엘의 회복을 이루어 주실 것을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그럴 자격도 없지만,

억지에 가까운 이유로 구해주실 것을 간구합니다.

그것은, 이스라엘은 주의 이름으로 불려지는 주의 백성이며

예루살렘은 하나님의 성읍이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방인의 눈에

하나님의 명성을 실추시키는 것이 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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