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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1:20-35 ::: 안티오쿠스 4세


Thu. Nov. 24. 22

 

 

백성 중에 지혜로운 자들이 많은 사람을 가르칠 것이나

그들이 칼날과 불꽃과 사로잡힘과 약탈을 당하여

여러 날 동안 몰락하리라( 11:33)”

 

 

11장은 바벨론과 메데-바사, 그리고

헬라 제국의 알렉산더 대왕이 죽고 난 후부터

애굽과 시리아의 모든 역사를 종합한 예언으로

그 중심에는 안티오쿠스 4(B.C. 175-164.)가 있었습니다.

 

그가 왕위에 있을 때,

남방 왕과 북방 왕인 톨레미 왕조와

셀리우쿠스 왕조 사이의 갈등이 정점에 다다랐을 시기였습니다.

 

이 때에 이스라엘은 가장 무시무시한 핍박을 당했습니다.

특히 신성모독적인 행위가 자행되었으며

성경은 그를 적그리스도 행동의 모형으로 예표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기록은 외경인 마케비 1서에 남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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