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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02:12-17 ::: 지혜자의 죽음이 우매자의 죽음과 일반이로다


Wed. Nov. 30. 22

 

 

내가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우매자가 당한 것을 나도 당하리니

내게 지혜가 있었다 한들 내게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하였도다

이에 내가 내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이것도 헛되도다 하였도다( 2:15)”

 

 

전도자는 지난 일에 대하여 자세히 관찰하여 살펴보니

수고가 헛되고 보람이 없었다고 고백합니다.

왕의 후계자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이미 오래 전에 다 해왔던 일일 뿐이었습니다

 

왕인 자신을 돌아보아도 이러한데

이제는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는 어떠한지를 묻고

그들의 대화를 인용하였습니다.

 

그 내용은 지혜자는 어리석은 자보다 뛰어나므로

지혜자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전도자가 내린 결론은 지혜자나 어리석은 자나

죽음 앞에서는 똑같다고 실토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지혜가 주는 유익도 알고 보면 헛된 것이 되었고

어리석은 자를 조롱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냐고 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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