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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06:01-12 ::: 어떻게 살 것인가?


Thu. Dec. 08. 22

 

 

헛된 생명의 모든 날을 그림자같이 보내는 일평생에

사람에게 무엇이 낙인지를 누가 알며

그 후에 해 아래에서 무슨 일이 있을 것을

누가 능히 그에게 고하리요( 6:12)”

 

 

산 속에나 들어가서 ‘허허실실’하며

가난을 즐기는 것보다는 현실에서

형편대로 살 것은 사고 쓸 것은 쓰면서 사는 것이 낫다고 합니다.

 

그렇게 가난한 지혜자의 논리는

이 세상(가난예찬)을 사는 가치는 내세에서

그 가치를 인정 받을 것이다라는 엉뚱한 망상 때문인데,

 

죽음이 어찌 인간이 다룰 수 있는 분야인가?

죽음 앞에서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다는

사실을 모르고 하는 허황된 소리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 강한 자(죽음) 앞에서 밤 놔라

대추 놔라 할 수 있느냐? 가소롭게.

 

그러니까 가난하게 사는 것이 행복하다고 말하지도 말고

욕망과 욕심에 끌려 다니면서 허영에 들뜨지도 말고

현실을 직시하여 실제적인 삶에 만족하며

사는 것이 낫다고 코헬렛은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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