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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05:13-20 ::: 예수와 율법


Fri. Jan. 27. 23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5:17)”

 

 

율법의 완전함이라고 할 때에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임하게 되는 조건으로서

율법의 진정한 의미를 밝혀서

명확하게 해석하는 것으로 이해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율법의 일점일획도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진다는 의미는

그리스도 예수님의 가르침으로 말미암아

명백하게 해석된 대로 이해하고 행함으로써

율법의 진정한 뜻을 온전하게 성취시킬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여기에는 위에서 언급한 대로 인간의 의지나 능력이 아닌

메시아(그리스도) 예수를 믿는 믿음 안에서 가능한 일입니다.

, 성령 능력으로 실천할 수 있는 율법의 완성입니다.

 

그리고 천지가 없어질 때까지 율법은 존재하게 될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가 도래할 때까지 율법은 존속할 것이지만,

이는 하나님의 뜻을 실현하는 차원에서

예수님의 가르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율법 자체의 중요성보다는

율법 실천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차원에서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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