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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31:01-24 ::: 모세의 분노


Thu. May. 18. 23

 

 

모세가 군대 지휘관 곧

싸움에서 돌아온 천부장들과 백부장들에게 노하니라( 31;14)”

 

 

모세는 분노하여

발람의 계략으로 미디안 여자를 품에 안아서

염병에 걸려 죽었던 브올 사건을 언급하였습니다.

 

그래서 남자를 안 여자는 모조리 죽이고

사내 아이도 죽이라고 명령하였습니다.

대신 여자 아이와 처녀들은 노예와

첩으로 삼기 위해 살려 두라고 하였습니다.

 

여자는 처음 몸을 허락한 남자에게 미련을 버리지 못한 것 같습니다.

사내 아이들은 잠정적인 미래의 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불결한 여자와 미래의 원수가 되는 자들은

하나님의 거룩함 앞에서 죽어야 했습니다.

 

현대에서 이러한 불균형의 징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구약성경 내에서도 가나안 정복 시기에만 허용되는 특수한 경우였습니다.

 

성전(聖戰)을 치를 때에 진멸하라는 명령의 근원은

가나안 땅의 문화적 유혹거리와

하나님을 배역할 수 있는 이방종교의 음란과 역동적인 엑사이트가

투박하고 거치른 광야 세대에게는 치명적이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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