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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 01:18-32 ::: 진노의 하나님


Sun. May. 28. 23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은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사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근수근하는 자요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그들이 이 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 1:28-32)”

 

 

하나님을 떠나면

모든 죄악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수많은 죄악을 발생시킵니다.

그 출발은 자기 중심적인 탐욕입니다.

 

위의 말씀은 하나님으로부터

버림 당한 인생이 가지는 모든 일정표와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유기 방치해 버리신 자들의 운명 이정표입니다.

 

탐욕은 죽는 순간까지 더 악랄하고 집요하게

타락한 인간을 집어 삼킵니다.

 

하나님을 떠난 이기심은

마치 바닷물을 마실수록 갈증을 더해가는 경우와 같습니다.

 

이와 같은 탐욕은 하나님께서,

사형에 해당된다고 하셨음에도

거칠 것이 없이 행하는 특색을 가졌습니다.

본인 자신뿐 아니라,

하나님을 배역하는 길로 간 자들을

옳다고 격려까지 한다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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