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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 27:01-24 ::: 악인의 운명에 대한 욥의 주장


Sat. Dec. 02. 23

 

 

악인이 하나님께 얻을 분깃,

포악자가 전능자에게서 받을 산업은 이것이라( 27:13)”

 

 

부정축재로 부자가 된 자는

그 소유들이 다른 자에게 넘어갈 것입니다.

그의 집은 텅 빈 채로 남아 있을 것이며

농부가 임시로 지은 초막처럼 불안정할 것입니다.

또한 그의 재산은 갑자기 없어질 것이고

강한 열풍에 순식간에 날아가 버릴 것입니다 등등,

반드시 그렇게 되리라는 것입니다.

 

다만 하나님의 그 때가 언제인가에 따라서 소발의 주장인지,

욥의 주장인지를 판가름을 하게 됩니다.

그 때는 인간이 감지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

비록 악인이 죽기 전에 그런 때가 도래했을지라도

인간이 정당하다 할 수 있는 경우가 아닙니다.

악한 자가 끝까지 부귀영화를 누리고

그의 장례행렬을 많은 인파가 따라 가며 애도할지라도

인간이 부당하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억울하게 죽으셨다고

부당하다고 데모할 수 없는 일입니다.

제자들처럼 두려워하여 숨어버린 것이

미약한 죄인의 적나라한 모습입니다.

 

부패한 부자가 무병장수, 부귀영화를 누릴 때,

부러워하거나 욕하거나 하지 않고,

하나님 말씀에 비추어 저렇게 살지 않도록

근신의 삶을 살려고 다짐하는 것이 참으로 지혜로운 자의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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