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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 30:01-15 ::: 현재 욥의 어둠의 삶


Tue. Dec. 05. 23

 

 

이는 하나님이 내 활시위를 늘어지게 하시고

나를 곤고하게 하심으로

무리가 내 앞에서 굴레를 벗었음이니라( 30:11)”

 

 

하찮은 개만도 못한 자들에게 쫓겨서

도망을 해도 갈 곳이 없는 처량한 신세로 전락했으며

 

동방에서 최고의 존경과 찬사를 받고 위엄을 갖추었던 욥이

이렇게 들나귀보다 못한 자들 앞에서

무서워 벌벌 떨며 도망가는 자신의 모습을 그렸습니다.

 

그에게서는 잠깐의 쉼 조차도 허락되지 않았으니

먼 미래의 구원은 상상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그가 꿈꾸던 소망이 마치 뜬구름처럼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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