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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 30:16-31 ::: 현재 욥의 어둠의 삶(2)


Wed. Dec. 06. 23

 

 

하나님의 큰 능력으로 나의 옷을 떨쳐 버리시며

나의 옷깃처럼 나를 휘어잡으시는구나( 30:18)”

 

 

욥이 위대한 점은

고통과 재앙도 하나님께로부터 왔다고 확신하는 것으로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근본이

어디에 있었는가?를 보여줍니다.

 

욥이 아는 한, 세상에서 되는 일은 그 원인이

하나님께로부터 출발한다는 확신에 있었습니다.

이것은 말로나 생각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욥의 실생활 가운데에서 적용했던 삶의 전횡이었습니다.

 

밋십니다를 연발하는 것도 믿음의 근간에서 반드시 필요하겠지만,

더욱 중요한 믿음의 모습은

바로 내 삶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 있느냐?의 문제입니다.

 

평안하고 풍요로울 때에야 누구든지 마음만 먹으면

예수를 믿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재앙과 고난 속에서 하나님만을 붙드는 신앙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닐 것입니다.

 

최악의 고통의 과정에서

하나님이 자신을 학대하고 몰아붙인다고 하소연할 수 있는 믿음이야말로

진정한 확신과 신뢰에서 오는 삶의 진상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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