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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 31:24-40 ::: 물질주의와 자연에 대한 욥의 견해


Fri. Dec. 08. 23

 

 

누구든지 나의 변명을 들어다오 나의 서명이 여기 있으니

전능자가 내게 대답하시기를 바라노라

나를 고발하는 자가 있다면 그에게 고소장을 쓰게 하라( 31:35)”

 

 

욥은 신실한 사람이었습니다.

재산이 많았지만, 겸손했으며

모든 사람에게 나누고 베풀기를 일상생활화 했습니다.

 

원수까지라도 고통받을 때 기뻐할 수 없었습니다.

원수일지라도 죽기를 바라거나 망하기를 바란 적이 없었습니다.

나그네를 박대한 적도 없었습니다.

 

또한 자신의 죄악을 숨기지도 않았습니다.

그는 위선자가 아니었습니다.

정직했고 솔직한 욥의 태도는 비록 자기를 비웃기라도 할까 하여

전전긍긍하거나 피하지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그만큼 신앙의 삶이 경건하였고 진실했다는 뜻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자기 죄를 감추려고 하지만,

그러나 나는 내 허물을 아주 감추지 않았다.

사람들이 무슨 말로 나를 헐뜯든지,

나는 그것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았다.

남에게서 비웃음을 받을까 하여,

입을 다물거나 집 안에서만 머무르거나 하지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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