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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 34:01-30 ::: 엘리후의 두 번째 논박


Mon. Dec. 11. 23

 

 

그는 반석이시니 그가 하신 일이 완전하고

그의 모든 길이 정의롭고 진실하고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이시니

공의로우시고 바르시도다

 

 

욥이 하나님과 대적자의 입장에서 서서

하나님을 비난하고 있는 것이 결코 아니었습니다.

 

세 친구들과 마찬가지로 엘리후도

욥은 정직하고 하나님을 경외하여 악에서 떠난 자라는

원래의 믿음과 성품을 전혀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그가 당한 결과를 놓고 과거의 신실한 믿음과

선한 행위는 아예 제외시켜버렸습니다.

그들이 이러한 욥의 본성을 조금이라도 감안하여

그를 관찰하였더라면 욥을 비난하거나

하나님을 배역한 자로 몰고 갔을 리 만무합니다.

 

남 잘되는 것은 못보고, 남의 불행이

나의 행복기준이라는 잘못된 가치관과,

하나님과는 상관없는 세상적인 지혜의 잣대로 평가해버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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