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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16:18-17:13 ::: 공의로운 재판


Thu. Feb. 01. 24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각 성에서

네 지파를 따라 재판장과 지도자들을 둘 것이요

그들은 공의로 백성을 재판할 것이니라( 16:18)”

 

 

이스라엘 재판은 공개재판이었습니다.

지방은 성문 앞에서 모든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재판을 열었습니다.

이곳은 재판관의 면면을 다 아는 사람들이 지켜보고 있으며

피고측과 고발자의 성향도 서로들 잘 아는 터이라

편파적이거나 일방적인 판결을 할 수가 없으며

진실하고 존경받는 재판관이 요구되었습니다.

 

그래야 유죄선고에 복종할 것입니다.

모세도 장인 이드로의 의견을 받아드려

자신의 책임을 경감시키기 위해

법적인 권한을 분산 양도했던 경우를 봅니다.

 

또한 이첩된 우상숭배 사건에 대한 결말도

엄숙한 판결로 말미암아 사형이 집행된다면

온 이스라엘이 듣고 두려워하여

다시는 무법하게 행하지 아니할 것이라고 하는,

나라의 위계질서와 율법 준수를 강요하는 일에 본보기가 되었습니다.

 

재판관은 좌로나 우로 치우치지 않는 공정한 판결을 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철저한 사전 조사와 양측의 주장을

율법의 기준 하에 면밀하게 분석하여 결정해야 합니다.

 

사적이거나 압력이나 감정이 치우치는 판단은 있을 수 없습니다.

유신시절 민복기 대법원장의 시국사범에 대한 사형판결과 집행은

개인은 말할 것도 없고 두고두고 국내외 수치가 되었듯이,

성경에도 예루살렘 성전 대제사장으로써

영원히 기억될 수치스러운 판결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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