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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01:35-45 ::: 한적한 곳


Sun. Feb. 11. 24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막 1:38)”

 

 

병 치유와 축귀는 많은 사람들을 예수께로 나오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새벽에 기도하기 위해서

한적한 곳으로 나가셨습니다.

 

사람을 피하기 위해서도,

성부 하나님을 홀로 만나기 위해 또 다시 광야로 나가셨지만,

시몬과 많은 사람은 이를 아랑곳 하지 않고 주님을 찾았습니다.

 

온 갈릴리 동리에 소문이 났고,

이윽고 동리에 들어가지도 못하게 되셨으며,

한적한 곳에서도 많은 사람들 때문에 주님은 쉴 수가 없었습니다.

 

순종은 때로는 침묵하기를 원하십니다.

열심히 일하면서 겸손하기는 참으로 어렵습니다.

오직 하나님만 아실 수 있게

숨어서 일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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