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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03:01-19 ::: 몰려온 사람들


Wed. Feb. 14. 24

 

 

“유대와 예루살렘과 이두매와

요단 강 건너편과 또 두로와 시돈 근처에서

많은 무리가 그가 하신 큰 일을 듣고 나아오는지라(막 3:8)”

 

 

안식일 사건 이후,

바리새인들과 헤롯당은 예수를 죽이기로 작정합니다.

그들에게서 예수님은 위험한 인물이었습니다.

 

그런 이유가 유다 전역과 요단 동쪽,

그리고 북서쪽 두로와 시돈에서까지도 예수를 찾아왔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정작 치유와 기적을 바라고 찾아온 무리들은

오히려 예수님을 궁지로 몰아갔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은 능력 있는 선지자로 인정할 뿐,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예수를 따른다 하면서도

그분이 그리스도이시며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지 않고,

오로지 자신의 소원만을 들어주는 분으로 오해하였습니다.

 

반면에 귀신들은 자신들의 멸망을 두려워하여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부르짖었습니다.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는 믿음은 곧,

그분의 설교와 교훈과 사랑과 치유의 행위로 말미암아

종국적으로 세상으로부터 갈등과 고난을 감수하여

그리스도의 십자가 지는 일에 동참하는 삶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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