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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04:13-25 ::: 비유의 설명


Sat. Feb. 17. 24

 

 

좋은 땅에 뿌려졌다는 것은 곧 말씀을 듣고 받아,

삼십 배와 육십 배나 백 배의 결실을 하는 자니라(막 4:20)”

 

 

뿌린 씨에 대한 예수님의 해석은,

뿌려진 씨앗의 운명에 관한 것입니다.

 

, 예수께서 전하시는 복음의 능력으로 나타나는 현상과 맞물려,

열매를 맺지 못하는 역경을 견디면서도

결국은 복음의 결실을 거둔다는 내용입니다.

 

환난이나 박해를 견딜만한 의사가 없으며(돌밭),

세상의 인정 받기 위해서 고난을 피하고 싶은(가시떨기) 교인들,

말씀을 순종했을 때 닥칠 세상적 욕심의 포기에 대한 불안, 속임수

그리고 기타 욕심에 대한 미련으로 말미암아 복음은 포기하고

교회를 포기 못하는 무늬만 교인인 자들을 말합니다.

 

때문에 좋은 땅에 뿌려진 씨앗도,

닥칠 환난과 핍박과 세상의 욕심과 유혹에서

견디기 어려울 것임을 절실히 깨달아야 합니다.

 

예수님으로부터 배워야 할 것이 많고 지속적으로 말씀을 듣고 받아서

차곡차곡 환난에 대비할 힘을 축적해야 합니다.

삼십 배, 육십 배, 백 배의 결실은 이후에 저절로 따라오는 결과입니다.

 

부나 명예의 축적이 아니라,

복음전도로 구원받은 자들이 많다는 뜻이며,

그런 의미에서 본문 말씀은 책망과 경고, 그리고 격려의 말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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