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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04:35-41 ::: 믿음이 없는 제자들


Mon. Feb. 19. 24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라도 순종하는가 하였더라(막 4:41)”

 

 

주님

세상을 살면서 매일 닥치는 고난과 고통 앞에

항상 무릎을 꿇고 주님을 찾습니다.

 

그럼에도 자신도 모르게 먼저는

내 욕망과 욕심을 앞세워 난관을 극복해달라고 요청합니다.

 

그래서 항상 기도 후에 좌절하고,

울부짖고 스스로 포기할 경우가 생겨납니다.

주님,

이렇게 어리석은 믿음이 부끄럽고 힘이 듭니다.

마치 풍랑을 무서워하여 왜? 풍랑을 몰아내지 않느냐고

주께 불평을 늘어놓았던 제자들처럼,

무지하고 억지를 부리는 자신을 봅니다.

 

? 저희에게는 다급한 사건만 생기는 걸까요?

아니, 매번 위기와 위협 속에 던져졌습니까?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나의 완악함 때문이라 진단하십니다.

그래서 약한 믿음의 기반마저

광풍에 송두리째 날려버린 꼴이 되었다고 책망하십니다.

 

비록 약한 믿음일지라도 신앙의 삶을 통해 보고 느껴왔던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그분과 함께 하면 평안과 기쁨을 누릴 수 있음을

확신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주께서는 하나님만 행하실 수 있는 일을 하십니다.

그러므로 주님 안에 임재하시고 일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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